STYLING TIP – DENIM MIX&MATCH PAR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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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ING TIP
DENIM MIX&MATCH PART 1


#1. 일상에서도 빛을 발하는 워크웨어

작업장에서 일상으로 건너온
워크웨어의 멋스러움.

셔츠, 베스트 모두 FRIZMWORKS, 카고 팬츠, 워커 에디터 개인 소장품


Detail 01. 일본 Yoshiwa Denim의 데님 원단으로 제작된 프리즘웍스의 셀비지 워크 셔츠. 일본 내에서도 수준 높은 품질로 정평이 있는 만큼 튼튼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Detail 02. 간절기에는 아우터. 겨울철에는 이너 웨어. 이처럼 제품의 활용도까지 고려한 프리즘웍스의 퀄티드 울 베스트. 총 8개의 포켓으로 실용적인 수납공간까지 지니고 있다.

Detail 03. 단단한 박음질에서 나오는 강인한 내구성. 그리고 포켓의 형태와 기능성을 극대화 시킨 카고 팬츠. 밑단의 사이즈 조절 끈은 다양한 분위기 연출을 가능하게 해준다.

#2. 뉴스 보이 캡으로 연출하는 레트로 감성

신문팔이 소년들이 즐겨 착용하던
모자와 반다나를 이용한 스타일링

뉴스 보이 캡 MILLIONAIREHATS, 니트 FRIZMWORKS, 팬츠, 반다나 UNIFORM BRIDGE, 슈즈 DR.MARTENS

Detail 01. 코디의 포인트가 되어 줄 뉴스 보이 캡. 레트로풍의 분위기를 연출시켜주며, 얼굴이 작아 보이게 하는 기능(?)까지 지니고 있다.

Detail 02. 활용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스타일링을 만들어 주는 페이즐리 패턴의 반다나. 코디를감각 있게 만들어 줄 아이템으로 실용성과 가성비의 완전체다.

Detail 03. 래글런 이음선 처리와 굵직한 케이블 조직 디테일이 특징인 프리즘웍스의 호리즌 케이블 니트. 울 함유량이 많아 형태 보존력과 보온성이 뛰어나다.

Detail 04. 실용적이고 단단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닥터마틴의 트랙트 콤스 블랙. 닥터마틴의 시그니처인 옐로우 컬러의 스티치가 포인트다.

#3. 베레모와 워커의 조화

브라운컬러의 워커로 시작해서
베레모로 마무리하기

베레모 MILLIONAIREHATS, 데님 셔츠 FRIZMWORKS, 카고 팬츠, 워커 에디터 개인 소장품.

Detail 01. 화물선의 승무원이 작업용으로 입던 카고 팬츠. 양옆 커다란 플랩이 달린 패치 포켓은 실용적인 수납공간을 지니고 있다. 밑단은 스트링 처리되어 조거 팬츠로도 활용 가능하다.

Detail 02. 스타일링의 포인트가 되어줄 밀리어네어햇의 베레모.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시키는 큼지막한 글렌체크가 포인트다.

Detail 03. 프리즘웍스의 스탠드 데님 셔츠 재킷. 포켓의 안쪽에는 헤링본 테잎을 적용해 내구성을 챙겼고, 제봉 완성 후 가먼트 워싱처리로 세탁시 옷이 수축되는 현상을 현저히 낮추었다.


 에디터 김진우, 김상수, 이보영
포토 윤형민
헤어&메이크업 이윤지, 이담은
모델 이경훈

201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