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부시, 안전핀에서 영감 받은 HUES 컬렉션 공개

일본 브랜드 앰부시(AMBUSH)가 안전 핀 디자인의 HUES 악세서리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80년대 John Hughes의 고전 The Breakfast Club에서 영감을 받아 고정관념에서 자아 정체성을 확인하려함을 보여준다. 팔찌와 목걸이, 귀걸이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었으며 모두 안전 핀의 디자인이 돋보인다. 또한, 모두 실버 925 혹은 도금 처리하여 보다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아낸다. 가격대는 20만원대부터 9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