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캠벨, 카피 논란 스니커즈 판매

 

미국의 풋웨어 브랜드 ‘제프리 캠벨(Jeffery Campbell)’이 대놓고 아디다스 이지부스트(Yeezyboost)와 발렌시아가 트리플 S(Triple S)를 카피해 빈축을 사고 있다.

‘핫라인 데드(Hotline Dad)’라는 이름으로 발매된 제프리 캠벨의 스니커즈. 이지부스트500의 갑피를 그대로 가져왔으며, 발렌시아가 트리플S의 솔 역시 그대로 가져왔다. 심지어 소재 또한 흡사하다.

커스터머가 만든 하이브리드 모델도 아니며, 아디다스나 발렌시아가와 전혀 관계가 없는, 제프리 캠벨이란 꼬리표를 달고 135불이란 가격에 판매 중인 제품이다. 아디다스와 발렌시아가 두 브랜드는 아직 어떠한 언급이나 법적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