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 펌, ‘Butterfly Doors’ 뮤직 비디오 공개

동양인 인종 비하로 구설수에 오른 릴 펌의 ‘버터플라이 도어’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다. 릴펌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일부 가사를 공개했으나, 중국인을 비하하는 ‘칭총(ching chong)’이라는 단어의 사용과 “그들은 나를 야오밍이라고 부르지. 내 눈이 작기 때문(They call me Yao Ming cause my eye real low)” 등의 내용을 담아 논란이 빚었다. 릴펌은 바로 사과하는 동영상을 올렸고 사건은 일단락되었다.

지난 4일 날 발매된 뮤직비디오에서 문제 된 부분은 묵음처리 되었다. 뮤직비디오 역시, 곡 제목과 가사에 맞춰 맥라렌, 람보르기니등 버터플라이 도어를 가진 슈퍼카와 비키니를 입은 여성들이 등장한다. 3일 만에 유튜브 조회 수 1200만을 기록 중인 이번 신곡 역시, 논란과 별개로 큰 호평을 얻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