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스와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의 ‘골프 르 플레르*’ 컬렉션

컨버스가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와 ‘골프 르 플레르*’ NEW 컬렉션을 공개한다.

컨버스는 힙합씬을 넘어 유스컬쳐를 이끌고 있는 LA에 기반을 둔 유명 힙합 아티스트이자 래퍼인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와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이어 나가고 있다. 그리고 마침내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가 새롭게 탄생한 ‘골프 르 플레르* 컬렉션’을 선보이기 위해 2017년 10월 18일 컨버스와 함께하는 첫 내한을 가진다. 전 세계적으로 한국에서 가장 먼저 런칭을 결정한 것이다.

몇 해 전부터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는 스트릿 스타일을 표방하는 자신의 브랜드에 어울리는 스니커즈를 개발하고자 했다. 이에 컨버스와 타일러는 서로 힘을 합쳐 자유분방하고 재기발랄한 상상력을 더한 ‘골프 르 플레르* 컬렉션’을 현실화 시켰다. 파트너쉽이 발표 된 직후인 지난 7월에 공개된 골프 르 플레르*의 첫 발매를 통해 타일러는 스트릿 컬쳐를 대표하는 스니커즈 원스타에 자신만의 창의적인 상상력을 그대로 투영한 유니크한 디자인의 슈즈를 선보인 바 있다.

타일러의 시그니처인 플라워 디자인을 적용한 새로운 ‘골프 르 플레르* 컬렉션’은 전 세계적으로 서울에서 단독 선발매를 앞두고 있다. 컨버스에서는 새로운 컬렉션 런칭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도 기획했다.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가 개인 SNS를 통해서도 예고한 것과 같이 그는 10월 18일 ‘골프 르 플레르* 컬렉션’을 단독으로 선런칭하는 스트릿패션 컨셉의 편집스토어 카시나 홍대점의 깜짝 방문을 통해 컬렉션을 공개 한 후 같은 날 오후 8시부터는 홍대 무브 홀에서 한국 팬들을 위한 공연을 진행하게 된다. 공연 티켓은 새롭게 오픈한 컨버스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진행되는 사전 이벤트를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카시나 홍대점에서 ‘골프 르 플레르* 컬렉션’을 구매한 고객에게도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골프 르 플레르* 컬렉션 시그니처 스니커즈 (GOLF LE FLEUR* SIGNATURE SNEAKER)

골프 르 플레르* 시그니처 스니커즈는 스트리트 컬쳐의 아이콘인 원스타의 실루엣을 볼드한 디테일로 재해석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프리미엄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유니크한 컬러감, 아이코닉한 원스타 심볼을 둘러싼 플로럴 패턴 디테일과 아웃솔에서 보여지는 골프 르 플레르* 플라워 그래픽을 통해 특유의 감각과 재치를 표현했다. 컬러는 그린 톤의 졸리그린 (Jolly Green), 세련된 옐로 톤의 솔러파워 (Solar Power), 은은한 베이지 톤의 바닐라 (Vanilla)까지 세 가지로 만나 볼 수 있다.

 

골프 르 플레르* 셰르파 컬렉션 (GOLF LE FLEUR* THE SHERPA COLLECTION)

시그니처 스니커즈에 어울리는 어패럴과 악세서리 라인 또한 ‘골프 르 플레르* 컬렉션’의 일환으로 함께 출시가 된다. 에센셜 풀오버 후디, 티셔츠를 포함해 이전 ‘골프 르 플레르*’ 제품 구성에서는 볼 수 없었던 부드럽고 따뜻한 소재를 사용한 빈티지한 아이보리 톤의 봄버와 쇼츠, 버킷햇으로 구성 된 골프 르 플레르* 셰르파 컬렉션은 전혀 새로운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세련미를 발산한다.

시그니처 스니커즈를 중심으로 선보이는 이번 골프 르 플레르*의 신제품들은 골프 르 플레르* 시그니처 스니커즈 3종, 셰르파 컬렉션의 봄버 1, 쇼츠 1, 버킷햇 1 그 외 풀오버 후디 2, 티셔츠 1 모두 총 아홉 가지로 구성되었으며 2017년 10월 18일 12시 카시나 홍대점 선발매 이후 당일 오후 4시부터 컨버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론칭 후, 10월 19일 오전을 시작으로 컨버스 명동, 코엑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발매가 시그니처 스니커즈 10만 9천원, 풀 오버 후디 8만 5천원, 티셔츠 3만 5천원, 봄버 재킷 16만 9천원, 반바지 5만 9천원, 버킷햇 4만 9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