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힙합어워즈 2018 스페셜 무대 최고 라인업, 개코·넉살·우원재…

지난해 <쇼미더머니6> 를 열광적으로 시청한 힙합 마니아는 주목할 것. <쇼미더머니6>에서 활약한 힙합 뮤지션 개코와 넉살, 우원재 등이 2월 7일 한국 힙합 어워즈 2018 (Korean Hiphop Awards 2018, 이하 KHA)에서 각각 축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섭외 1순위인 이들이 시상식에서 무대를 꾸밀 예정이라는 소식에 팬들은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KHA 2018’는 2017년 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발매된 힙합 & 알앤비 작품들과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시상식이다. 지난 한 해 최고의 작품과 아티스트를 조명한다. 1월 18일, 부문별 최종 후보를 공개했고 24일부터 네티즌 투표 기간에 돌입했다.

수상자 선정은 KHA 2018 선정위원의 투표와 네티즌 투표를 합산하여 최종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부문별 수상자는 오프라인 시상식에서 그 얼굴이 공개된다. 화려한 라인업의 축하공연과 더불어 신인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싸이퍼(Cypher)’ 라이브 무대가 예정되어 있다. 또 주최측은 버벌진트, 더콰이엇, 스윙스 등 인기 뮤지션들의 특별 인터뷰 또한 시상식 당일 현장 공개될 계획임을 밝혔다.

해당 시상식의 관객 티켓은 별도로 판매하지 않는다. 일반인은 어워즈 메인 스폰서인 삼성 뮤직 이벤트와 리복 클래식 이벤트의 당첨자만 입장이 가능하다. 시상식 당일 영예의 주인공이 될 아티스트가 궁금하다면 특별 초대 이벤트에 참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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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이보영
사진 자료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