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카르도 티시 x 나이키랩’ 2018 스프링 컬렉션 공개

지방시의 수장이었던 ‘리카르도 티시’가 또 한 번 나이키와 손을 잡았다. ‘그리스 신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이번 컬렉션은, 특히 ‘그리스 신화’에서 승리의 여신에 해당하는 ‘니케’에게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이번 협업에서 신발 제품으론 에어포스1 하이 제품이 선정되었다. 갑피 부분에 블랙과 화이트, 옐로우 컬러를 조화롭게 섞었으며, 토박스 부분엔 지난 컬렉션에서도 사용했던 블루&레드 나이키 스우쉬로고를 패치 형태로 부착했다. 에어포스1 하이의 특징인 발목 부분 스트랩은 줄무늬를 가진 스트랩으로 제작했다.

그 외 제품군을 살펴보면, 등판을 꽉 채우는 크기의 더스트백과 방수 재질로 보이는 롱 코치자켓, 사이드 지퍼와 컬러 줄무늬가 들어간 여성용 레깅스 등 다양한 제품군이 준비되어있다.

오는 2월 16일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가격은 미정인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