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새로운 청키 스니커즈 발매 ‘M2K 테크노’

나이키(Nike)가 새로운 어글리슈즈 ‘M2K 테크노(Techno)’를 내놓는다. 이 신발은 지난 존 엘리엇(Jogn Elliott)의 2018 가을, 겨울 뉴욕 패션위크 현장에서 첫선을 보인 제품으로 나이키의 에어 모나크(Air Monarch)의 하이브리드 버전으로서 한층 변화된 모습이 엿보인다.

미니멀하게 작아진 스우시와 절제된 색 조합은 우먼 제품답게 우아한 모습을 자랑한다. 또한, 여러 겹으로 겹쳐진 어퍼와 유선형의 아웃솔은 구조적인 모습이다. 힐컵에는 밝은 오렌지 컬러로 디테일이 들어갔으며, 인솔에는 스우시 로고가 크게 박혔다. 아웃솔은 블랙과 그레이, 화이트가 조화롭게 섞였다.

추가 컬러는 이번 봄, 여름 추후 공개될 예정이며 오렌지 컬러는 오는 5월 19일 나이키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가격은 한화 10만 원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