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카르도 티시가 이끄는 버버리, 첫 번째 컬렉션을 예고

지난 3월 버버리(Burberry)의 새로운 수장으로 임명된 리카르도 티시(Riccardo Tisci). 그가 선보이는 첫 버버리가 베일을 벗었다.

데뷔 컬렉션의 이름은 ‘B Classic’으로, 버버리의 전통을 계승하자는 의미를 담은 컬렉션이다. 버버리의 상징인 트렌치코트, 퀼팅자켓, 후드 코트, 케이프와 코트가 결합된 아우터등 을 선보였다.

또한, 두 모델이 겹쳐 서 있는 모습이 인상적인 이번 공개 이미지는, 새로운 버버리의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기 충분하다. 곧 완전히 공개될 그의 첫 버버리 컬렉션을 기대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