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풋볼 스튜디오 서울(FTBL STUDIO SEOUL)’ 오픈 현장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이 개막했다. 연일 수준 높은 경기로 전 세계인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나이키(Nike)가 축구라는 아름다운 스포츠의 에너지를 라이프스타일로 확장시킬 수 있는 ‘나이키 풋볼 스튜디오 서울 (NIKE FOOTBALL STUDIO SEOUL)’을 오픈했다.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홍대 웍스아웃 라이즈(WORKS OUT RYSE)에서 진행된 ‘나이키 풋볼 스튜디오 서울’ 행사에서는 웍스아웃(WORKSOUT), LMC, 니벨크랙(NIVELCRACK), 오버 더 피치(OVER THE PITCH) 등 다양한 브랜드 파트너와 배즈본(BAZBON), 전황일, 이지순, 페노메노(FENOMENO), 김기조, 레어버스 & 슈퍼프릭(RAREBIRTH & SUPERFREAK) 등 여러 아티스트들이 제작한 패치를 활용해 커스텀 져지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유니폼과 나이키의 새로운 축구화인 ‘머큐리얼 슈퍼플라이 360 엘리트 FG’가 전시되었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버질 아블로(Virgil Abloh)’의 라이프스타일과 스포츠 브랜딩을 결합해 완성한 나이키 X 오프 화이트 ‘풋볼, 몽 아모르(Nike X Off White ‘Football, Mon Amour)’ 컬렉션 전시도 진행되었다.

 

CREDIT


 

에디터 김상수
포토 강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