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림(SUPREME) 사우스뱅크 스케이트파크 7천만원 기부

슈프림(SUPREME)이 사우스뱅크 지역의 스케이트 파크 복원을 위해 우리나라 돈 약 7천만 원 정도인 50000파운드를 기부했다.
사우스뱅크 스케이트 공원은 영국 스케이트보드 문화의 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이 공원은 2013년부터 재개발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어 롱 리브 사우스뱅크(Long Live Southbank)라는 단체가 모금과 설계 공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많은 후원과 자선금을 받아 다시 옛날 명성 그대로의 스케이트보드 성지인 사우스뱅크공원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