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으로 가요. 바캉스 스타일링!

 

#1. 패턴 래쉬가드 스타일링
래쉬가드, 시크하게

Detail 01. 배럴의 패턴 래쉬가드는 스트라이프 패턴과 나뭇잎 패턴으로 해변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된다.

Detail 02. 수영복이 부담스럽다면 스커트를 매치해보자. 부담스러움은 덜고, 스타일리시한 멋을 더해줄 것이다. 뉴해빗의 언발란스 스커트는 앞 포켓이 있어 선글라스를 잠깐 꽂아두기 편리하다.

Detail 03. 아쿠아 슈즈는 가벼울 뿐만 아니라 물놀이 시 발을 보호해줄 것이다. 비 오는 날 무거운 레인부츠대신 아쿠아 슈즈를 신어보자.


 

#2. 바닷가, 썸머 스타일링
시원하게, 로맨틱 핑크 무드

Detail 01. 페도라는 강렬한 자외선을 막아주기에 제격이다. 노란색 계열의 짚도 좋지만, 흰색 페도라는 시원한 무드를 자아낸다.

Detail 02. 바캉스 떠날 때 비치 타월은 필수다. 스타일과 같은 톤으로 맞추면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 쓴 듯 스타일리시한 매력이 느껴진다.

Detail 03. 여행 다닐 때는 소지품과 카메라만 들고 다닐 가방이 필수다. 페넥의 바디백은 작은 사이즈에도 곳곳에 포켓이 자리해 유용한 아이템이 되어줄 것이다.

Detail 04. 짧은 쇼츠를 입을 때 발목까지 높이 올라오는 샌들을 신으면 다리가 길어 보인다. 버켄스탁의 클래식한 샌들을 매치해 신어보자.


 

#3. 걸리시 홀터넥 스윔슈트
파나마 햇과 라탄백의 조화

Detail 01. 홀터넥 스윔웨어는 어깨를 시원하게 드러내 시원한 무드의 스타일이 가능하다. 배럴의 스윔슈트는 네오프렌 소재로 제작되었다. 화려한 자수와 펀칭 디테일은 수영복 하나만 입어도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Detail 02. 올이 풀린 듯한 파나마 햇은 해변과 잘 어우러진다. 모자의 검정 띠 위로 알록달록한 손수건을 둘러보자. 여러 스타일에 다양하게 어울리는 활용도 좋은 모자가 되어줄지도 모른다.

Detail 03. 수작업으로 제작한 스트랩 샌들 츄바스코는 에스닉한 패턴이 여름의 무드에 잘 어울린다. 흔치 않은 디자인의 샌들 츄바스코의 쿠엣자를 신어보자.


 

#4. 옐로우 컬러를 이용한 상큼한 바캉스 코디
모자와 선글라스, 티셔츠의 삼위일체

 

Detail 01. 색감만으로 귀여운 느낌을 자아내는 네이머 클로딩의 포켓 티셔츠. 방축가공으로 오랜 기간 착용해도 뒤틀림이 적다.

Detail 02. 요즘 스트릿 시장을 대표하는 액세서리인 힙색. 여름철, 줄어든 수납공간을 보충해줄 최고의 아이템이 아닐까?

Detail 03. 묵직한 진청 컬러감이 일품인 리바이스 데님 쇼츠. 리바이스를 대표하는 백 포켓 스티치가 인상적이다.

Detail 04. 여름철에 두께 감 있는 신발 신으면, 발에 땀이 차기 마련이다. 반스 어센틱은 얇은 컨버스 소재로 적절한 쿨링감을 제공한다. 남녀노소 한 켤레 정도는 가지고 있는 국민슈즈.


 

 

#5. 매쉬 져지를 이용한 시원한 스타일링
바캉스를 떠날 땐, 역시 편하고 시원한 옷차림이 최고!

 

 

Detail 01. 통풍이 잘되는 매쉬 져지는 편안하면서 멋스럽다. 때로는 민소매로 착용 가능하며, 부담스럽다면 티셔츠를 레이어드 할 수 있어 활용도 또한 우수하다.

Detail 02. 네이머 클로딩의 백팩은 코듀라 원단을 사용하여, 내구성이 우수하다. 중앙에 부착된 네이머클로딩 로고는 소소한 디테일로써 제 역할을 다한다.

 

Detail 03. 심플함 그 자체가 무기이자 매력인 폴로 볼캡. 많은 이들의 추억 속 아이템이지만, 최근 들어 다시 트렌드 대열에 합류했다.

Detail 04. 국민 농구화로 자리 잡은 나이키의 에어 모어 업템포. 2007년 7월 리트로 이후 11년 만에 다시 발매되었다.


 

#6. 트로피컬 패턴의 하와이안 셔츠를 이용한 코디
트로피컬 패턴이 풍기는 특유의 여름 감성

 

 

Detail 01. 하와이안 셔츠는 여름철 머스트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멋스러운 바캉스룩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연출 가능한 만능 아이템.

Detail 02. 바캉스의 최대의 적은 피부를 망가트리는 자외선이 아닐까? 버킷햇을 이용해 자외선을 차단해보자. 그리고 하나 더! 버킷햇을 머리에 푹 눌러쓰면, 얼굴을 짧아 보이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Detail 03. 국민 샌들로 유명한 버켄스탁 ‘아리조나’. 발볼이 넓든, 좁든 조절하여 신을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특히, 코르크 소재로 제작된 중창은 트렌디한 감각을 뽐낸다.

 

 

CREDIT


 

에디터 김상수, 이보영
포토 강인하, 윤형민
모델 김가람, 장다은, 장해민, 박찬, 조성민, 정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