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러시아 월드컵 우승

한 달간 전 세계 축구팬들을 울고 울렸던 2018 러시아 월드컵이 드디어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프랑스는 16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크로아티아와의 결승전에서 4:2로 승리를 거두고 피파컵을 품에 안았다.

프랑스는 조별예선과 토너먼트를 포함해, 6승 1무 0패 14득점이라는 놀라운 기록으로 우승국의 자질을 증명했다.

프랑스는 자국에서 열린 1998 프랑스 월드컵 이후, 20년 만에 우승함에 따라 2회 이상 월드컵 우승한 국가로 등극했다. 또한, 프랑스는 러시아 월드컵 우승으로 무려 3천800만 달러(한화 약 431억 원)의 우승 상금을 받는다. 러시아 월드컵 우승 상금은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때 보다 300만 달러(한화 약 33억 원)이나 오른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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