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드릭 라마, 첫 내한 공연 성황리 마무리

 

세계 최고의 래퍼로 평가받는 ‘켄드릭 라마 (Kendrick Lamar)’가 첫 내한 공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4 KENDRICK LAMAR’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어제(30일) 오후 8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공연은 무려 33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에서 진행되었다. 하지만, 2만 명의 팬들은 폭염에도 불구, 켄드릭 라마를 보기 위해 운집했다.

공연은 70분 동안 진행되었으며, 정규 4집 ‘<Damn.>’의 수록곡과 기존의 히트곡들을 선보인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