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반 고흐 뮤지엄과 협업 컬렉션 선보여

반스(Vans)에서 반 고흐 뮤지엄(Van Gogh Museum)과 파트너십을 맺고, 걸작을 재해석한 풋웨어를 출시한다.

빈센트 반 고흐는 서양 미술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후기 인상파 화가로서 약 2,100점 이상의 개인적인 면모를 볼 수 있는 작품들을 남겼다. 그 중에서 반스는 해골, 꽃 피는 아몬드 나무, 해바라기, 자화상 총 4개의 작품을 재해석하였다. 풋웨어 컬렉션 제품에는 커스텀 풋베드가 적용되었으며, 특유의 붓 터치를 묘사한 아트워크와 뮤지엄의 로고가 나란히 프린트 되었다. 또한, 제품마다 반 고흐의 제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특별 행택(Hang Tag)이 달려있어 컬렉션이 갖는 의미를 더한다.

스니커즈 외에도 다양한 어패럴도 함께 출시 되었으니, 반스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