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SHOES BORN TO BE

BORN TO BE
이렇게 만들어 지려고 세상에 나온 것 같다. 소재와 패턴, 컬러가 잘 어우러진 슈즈 열 여덟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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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 (위쪽부터) 아몬무브먼트. 가격 16만 4천원. D.A.T.E BY 라움에디션. 가격 21만 9천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가격 15만 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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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부터) 페이유에. 가격 9만 9천원. 페이유에. 가격 11만 9천원. 아몬무브먼트. 가격 16만 4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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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YTON (위쪽부터) 플뢰브 by 라움에디션. 가격 13만 9천원. 케즈. 가격 8만 9천원. 미소페. 가격 15만 9천원.

플뢰브 by 라움에디션. 가격 13만 9천원 케즈. 가격 9만 9천원 닥스슈즈.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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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EDE (위쪽부터) 로버스. 가격 6만 9천원. 푼크트. 가격 32만 5천원. 나이키. 가격 11만 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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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부터) 베자 by 플랫폼. 가격 16만 5천원. 푸마. 10만 9천원. 푼크트. 가격 35만 8천원.

<2015년 11월 취재기사>

CREDIT


에디터 조아라 
포토 강상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