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e Vapormax Triple black

베이퍼맥스가 국내에 정식 발매 되기 전, 해외 선발매를 통해 많은 관심을 받았던 나이키 베이퍼맥스 트리플 블랙(Nike Vapormax Triple black). 국내엔 언제쯤 발매가 될까 했던...

Onitsuka Tiger FABRE BL-S 9332

1973년 바스켓볼 슈즈로서 개발된 ‘파브레 BL-S’는 오니츠카 타이거의 대표적인 바스켓볼 신발로, 나이키에서 블레이저, 아디다스의 캠퍼스등과 비슷한 라인이지만, 오니츠카 타이거 내부적으로는 보다 중요한 모델이라 할...

NIKE AIR SOCKRACER ULTRA

시대가 변하고, 시간이 흘러도 명작은 여전히 건재하다. 지금 시각에서 보아도 디자인이 전혀 촌스럽지 않고 미래 지향적이며, 오히려 현 시대의 스니커즈 디자인에 영감을 주는 모델,...

ADIDAS ORIGINALS X PHARRELL WILLIAMS STAN SMITH

유명 뮤지션이자 디자이너인 퍼렐 윌리엄스와 영원한 클래식 스탠 스미스의 새로운 스니커즈가 출시되었다. 스탠 스미스는 1963년, 아디다스의 설립자 ‘아돌프 다슬러’의 아들 ‘호르스트 다슬러’의 생각에 의해 탄생된 제품으로, 원래 이름은 프랑스의 테니스 스타 ‘로버트...

Adidas Matchcourt Na-Kel Slip-On Shoes

오늘날의 스트리트 컬쳐와 라이프스타일을 논하는데 있어서 스케이트보딩은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되었다. 그것은 실제로 보딩을 즐기지 않더라도 여기에서 파생된 문화와 스트릿이 현 시대의 자유로운...

Asics tiger GEL-PTG

'글로벌' 1호인 신사동 가로수길에 오픈한 아식스 타이거 스토어는 그 존재만으로도 스니커즈를 좋아하는 젊은 팬층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기본적으로 아식스 타이거의 제품은 해당 브랜드가 추구하는 헤리티지와...

NEW BALANCE 574S F/F (Friends and Family)

구형의 뉴발란스의 547가 날렵하고 고급스러운 스포츠 세단 ‘574S’가 되어 돌아왔다. 뉴발란스 574 모델은 뉴발란스의 가장 보편적인 모델이자 클래식 모델로 소위 말하는 트렌드와는 동떨어진 ‘추억의 슈즈’가...

NIKE AIR MAX 97 ‘WHITE SNAKE SKIN’

1997년, 탁월했던 나이키 에어맥스 97의 첫 등장. 산악자전거의 구조와 일본 신칸센(탄환 열차)의 모습에서 영감을 얻어 시장에 없던 독특하고 미래적인 실루엣을 선보인 나이키 에어맥스 97....

HEAD COURT HERITAGE

헤드의 테니스 히스토리를 담은 레트로 디자인의 헤리티지 코트화. 1950년, 미국 필라델피아 펜실베니아 출신으로 하버드를 졸업한 항공공학 엔지니어인 하워드 헤드(Howard Head)가 창립한 ‘헤드(HEAD)’는 토털 스포츠 브랜드로...

ADIDAS INIKI BOOST RUNNER

오랜 시간 사랑 받는 브랜드는 다 나름의 이유가 있다. 그리고 아디다스가 출시하고 있는 제품들을 보면, 그들이 구구절절 설명하려 들지 않아도, 머리가 끄덕여지고 몸이 그것을...

Nike Air Zoom Talaria

근래 나오는 기술력이나 디자인 부분에 있어서 훨씬 완성도 높은 신발들은 넘쳐나는 세상이지만, 내 학창시절의 드림슈즈 였으나, 당시에는 구매하기 어려워서 처다만 봐야 했던 그러한 스니커즈들을...

PUMA Basket Heart

자신만의 경쟁력을 가지면서, 그것을 유지해 나가기 위해서는 남과 다른 무언가가 있어야 할 것이다. 푸마는 전통적인 스포츠 브랜드에서, 스포츠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는 유지하면서 이를 라이프스타일로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