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AMI STANCE CVS

희미해져 가는 아메리칸 빈티지를 지키고 싶은 마음에서 탄생된 마이애미 스탠스의 제품들. 로우와 하이로 구성된 컬렉션은 1970~80년대 당시의 라스트를 복각하려 이미지화한 컬러들을 적용시켜 디자인되었다. 빈지티...

‘FLEECE MELBOURNE’ FLIP FLOP

심플한 디자인에 세련된 컬러감으로 올 여름 여성들의 발끝을 책임질 ‘플리스 멜번’의 플리 플랍. 멜번의 상징인 플린더스 역과 페더레이션 광장을 모티브로 한 플리스 멜번. 발 빠르게 움직이는...

FILA DISRUPTOR2

미국, 유럽 시장에서 완판을 기록한 휠라(FILA)의 베스트셀링 슈즈 '디스럽터2(DISRUPTOR2)'가 글로벌 론칭 19년 만에 국내 공식 출시되었다. 휠라 ‘디스럽터2’는 1997년 출시된 디스럽터(DISRUPTOR)의 후속 버전으로, 1998년 처음...

Nike Classic Cortez Premium

70년대 캘리포니아 감성을 풍기는 전설적인 컬러웨이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코르테즈가 돌아왔다. 화이트 베이스에 바시티 레드와 바시티 로얄이 포인트 컬러로 이뤄진 코르테즈. 나이키 코르테즈는 나이키의 공동...

UNDER ARMOUR CURRY 3 LOW

언더아머를 구입할 땐 해외직구가 가장 편한 방법이다. 돈이 더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할 수 있긴 한데 실제론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었다....

KANGOL 17SS SUMMER SHOES ‘ASTER & DARBY’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바캉스 계절이 다가왔다. 휴가철에 맞춰 비치웨어, 액세서리, 슈즈 등 신경 쓸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이 고민을 덜어주고자 최근 캉골에서...

ADIDAS ORIGINALS SUPERSTAR BOOST

경건한 마음으로 유튜브에서 RUN DMC의 My Adidas를 시청한 후 그 느낌을 이어받아 리뷰를 시작해본다. 지금 시점에서 보면, 저렇게 대놓고 브랜드를 홍보하는 게 가능할까도 싶지만,...

ADIDAS PURE BOOST

아디다스 퓨어부스트 울트라부스트와 비교하자면? Boost 라는 쿠셔닝은 현재 아디다스에 대한 수요를 매우 늘려놓았다. 그 중 가장 인기가 좋은 스니커즈는 이지부스트 그리고 벌써 3.0 이 발매가...

REEBOK ZOKU RUNNER ULTRAKNIT HEATHERED

가족 행사가 있을 때마다 고민 없이 찾았던 식당 이름이 “좋구먼” 이었다. 뭔가 정감이 가는 가게 명 때문에 쉽게 잊혀지지 않는 특징이 있었다. 그리고 지금...

PUMA CREAM PROGRAM WITH LIFUL ‘SWITCH PACK’

200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레이어는 스트리트 무드가 가미된 캐주얼 브랜드 라이풀을 런칭, 스트리트 캐주얼 시장을 개척해왔다. 이는 스타일을 중요시 여기는 청소년층에게 있어선 필요한 라인업이었지만, 스트리트...

NIKE AIR VAPORMAX ‘PURE PLATINUM’

나이키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을까? 나이키는 전문러너들 보다는 일반인이 무난하게 신을 수 있는 러닝화가 다양하게 많은 브랜드이다. 전문적인 러너들은 오히려 아식스 혹은 미즈노와 같은 브랜드가...

NIKE AIR MAX 1 ATMOS ELEPHANT

첫 출시때 미약했던 반응과 달리 이제는 구하기 힘들어진 전설의 스니커즈. 에어맥스 1 아트모스 엘리펀트(NIKE AIR MAX 1 ATMOS ELEPHANT)가 돌아왔습니다. 작년에 진행되었던 2016 에어맥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