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미국판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리듬+플로우’ 제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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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힙합 관련 다큐멘터리를 보유한 넷플릭스(Netflix)가 <리듬+플로우(가제)>란 제목의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제작한다고 지난 13일 발표했다. 심사위원으로는 래퍼 카디 비(Cardi B), 티아이(T.I.), 찬스 더 래퍼(Chance the Rapper)가 참여한다.

한편, 10시간 분량으로 제작될 이번 프로그램은 프로듀서로 존 레전드(John Legend)가 참여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미국 전역을 돌며 오디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심사위원의 출신지인 뉴욕(New York)과 애틀랜타(Atlanta), 시카고(Chicago)도 포함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2019년 가을 방영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