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소프(Soap), 애플 뮤직의 큐레이터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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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클럽에서 들은 노래를 애타게 찾을 필요가 없게 됐다. 서울의 핫한 이벤트를 연이어 개최한 클럽 소프(SOAP)가 애플 뮤직(Apple Music)과 손잡았다. 소프는 이태원에 위치한 클럽으로 힙합, 디스코, 하우스, 퓨처베이스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패션과 음악을 넘나드는 하나의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소프는 전 세계 클럽 최초, 애플 뮤직의 큐레이터로 선정되었음을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알렸다. 소프의 국내외 아티스트가 선별한 플레이리스트는 오는 11월 7일 오후 8시부터 애플 뮤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