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CHOICE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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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IKE X FEAR OF GOD AIR F.O.G 39만 9천원 by NIKE

‘제리 로렌조(Jerry Lorenzo)’의 감성을 한 움큼 담은 나이키와 피어 오브갓 의 농구화 쉐입의 협업슈즈. 밀리터리 감성이 그대로 묻어난 스니커즈는 과거 유행했던 사막화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으로 벌써부터 마니아들을 유혹하고 있다.

 

2. AIR JORDAN 1 RETRO HIGH ‘SHADOW’ 19만 9천원 by NIKE

‘에어 조던1’의 3대장 중 하나로 불리는 별칭 ‘쉐도우’ 컬러모델. 블랙 바디와 무던히 매치되는 그레이 컬러 토박스와 스우시가 매력적이다.

 

3. ADIDAS YEEZYBOOST 350 ‘ZEBRA’ 28만 9천원 by ADIDAS

이지부스트 최초로 응모가 아닌 선착순 구매로 이뤄진 ‘지브라’. 칸예 웨스트가 예고했던바와 같이 엄청난 물량에도 불구하고 매력적인 컬러감에 역대급 이지부스트 중 하나로 뽑히는 제품.

 

4. BALENCIAGA TRACK TRAINER 105만 5천원 by BALENCIAGA

‘트리플S’의 엄청난 흥행에 이은 후속 작. 등산화를 연상케 하는 복잡한 패널과 슈레이스는 트렌디와 아웃도어의 경계를 줄타기 하고 있다.

 

5. RAF SIMONS X ADIDAS DETROIT RUNNER 36만 9천원 by PLAYER

아디다스와 라프시몬스의 조합은 성공 보증수표나 다름없다. 오즈위고에 이은 또 하나의 히트작인 디트로이트 러너는 카본 소재와 캔버스 소재가 괜찮은 조합을 이룬다.

 

6. NIKE MOON RACER QS 17만 9천원 by CASESTUDY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과 줌 페가수스에서 빌려온 편안함까지,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 나이키 클래식을 좋아한다면, 반드시 구매해야 될 제품

 

7. CONVERSE X GOLF LE FLEUR CHUCK 70 HIGH 12만 5천원 by CASESTUDY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의 독특한 정신세계가 조금은 덜 반영된 거 같은 이번 르플레르 척테일러. 마치 짚신을 연상케 하는 갑피가 특징이다.

 

8. NASA X VANS OLD SKOOL 9만 9천원 by CASESTUDY

생각지도 못했던, 미국 항공우주국과 스니커즈 브랜드 반스의 첫 합작. 나사의 로고와 성조기 등 다양한 패치로 이뤄진 것이 특징이다.

 

CREDIT


 

에디터 김상수
포토 윤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