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월드’, 2019년 겨울 컬렉션 발표

60

 

솔로 앨범 ‘Doris’와 두 번째 앨범 ‘I Don’t Like Shit, I Don’t Go Outside : An Album by Earl Sweatshirt’로 큰 성공을 거둔 랩퍼 ‘얼 스웻쳐츠(Earl Sweatshirts)’. 그가 지난여름 런칭한 브랜드 ‘데스월드(Deathworld)’의 겨울 컬렉션이 공개되었다.

이번 컬렉션은 헤비웨이트 후드와 윈드브레이커, 푸퍼 재킷으로 꾸며졌다. 흰색과 파란색이 어우러진 자카드 후드와 자수 처리된 로고가 박힌 후드가 인상적이며, 후드가 숨겨진 하이넥 윈드브레이커는 투톤으로 이뤄어져 재미를 더했다.

현재 데스월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윈드브레이커 90불(한화 약 10만 원), 후드 80불(한화 약 9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