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 2019년 첫 번째 시리즈 셀 엔듀라 공식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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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첫 등장을 알렸던 푸마(PUMA)의 셀 엔듀라(CELL ENDURA)가 다시 돌아왔다.

‘셀 엔듀라(CELL ENDURA)’는 20년 전, 육상 선수 및 소비자들에게 혁신적인 쿠션과 착용감을 제공하기 위해 선보였던 러닝화 라인이다. 벌집을 연상케 하는 육각형 구조의 셀(Cell) 패턴이 더해져 뛰어난 충격 흡수 능력과 쿠셔닝을 겸비했으며 발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기능까지 갖췄다. 과거부터 장거리 러너들에게 안정화로 큰 사랑을 받아온 셀 시리즈는 2019년 기술적으로 진화한 소재 및 생산 기술과 현대적인 실루엣을 접목시켜 새롭게 부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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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키한 실루엣과 화이트 메시 소재의 어퍼에 블랙 컬러의 슈즈 레이스와 양쪽 스트링 디테일, 미드솔와 아웃솔에 노출 된 반투명 셀 쿠션은 셀 만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세련미와 레트로의 절묘한 조합은 패션 포인트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다. 이번 셀 엔듀라 시리즈는 블루와 핑크 2가지 컬러 옵션으로 제공되며 남녀공용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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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컬렉션은 지난 18일부터 푸마 온/오프라인 스토어와 비이커, 카시나, 온더스팟 등의 편집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2월에는 셀 엔듀라의 블랙 & 화이트 버전도 발매하며 이후 보다 다양한 컬러웨이와 협업 에디션으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