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ter Outer Style – WOMEN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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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Outer Style – WOMEN 
part-1

겨울 시즌이면, 아우터부터 이너까지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 많아져
내 몸이 점점 거대해짐을 느낀다.

그만큼 스타일링 할 수 있는 경우의
수도 많아지고 ‘껴입는 일’은 늘 어렵다.

남은 겨울 아직도 그 고민에 헤매고 있다면,
그 방향을 쉽고 간단하게 제시해줄
STYLING TIP을 참고해보자.


 

LOOK POINT. 브라운 컬러의 코트는 블랙 코트만큼이나 옷장 속에 필수품처럼 자리를 잡고 있다. 매일 똑같은 스타일로 연출했다면, 간단한 레이어드만으로 레트로한 감성을 더해보자.
Detail 01. 색감 좋은 브라운 코트는 원피스와 매치하여 여성스러운 룩이나 오버사이즈로 보이시한 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좋다. 말 그대로 효자 아이템인 셈.
Detail 02. 초겨울까지 입던 재킷을 옷장에 넣을 생각을 했다면, 바보 같은 짓이다. 오버사이즈의 브라운 코트에 레이어드 한다면, 따뜻함은 물론 레트로한 분위기를 낼 수 있기 때문. 당장 그 미련한 행동을 멈추자.
Detail 03. 워싱이 매력적인 부츠컷 데님에 둥근 앞 코의 닥터마틴 슈즈로 레트로한 룩을 완성해보자.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스타일을 완성하는 마지막 단계가 될 테니.

LOOK POINT. 레오파드는 이번 시즌 트렌드에서 빼놓을 수 없는 KEY 패턴 중 하나. 과한 느낌에 아직 도전하지 못했다면, 캐주얼한 블랙컬러의 쇼트 패딩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해보자.
LOOK POINT. 레오파드는 이번 시즌 트렌드에서 빼놓을 수 없는 KEY 패턴 중 하나. 과한 느낌에 아직 도전하지 못했다면, 캐주얼한 블랙컬러의 쇼트 패딩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해보자.
Detail 01. 짧은 길이 감의 패딩에 후드와 레오파드 미니스커트를 매치했다면, 무릎 위까지 오는 롱 니삭스와 브라운 계열의 베레모로 따뜻한 느낌을 더하자. 포근한 벨트 퍼 백을 매치한다면. 귀여움도 배가된다.
Detail 01. 짧은 길이 감의 패딩에 후드와 레오파드 미니스커트를 매치했다면, 무릎 위까지 오는 롱 니삭스와 브라운 계열의 베레모로 따뜻한 느낌을 더하자. 포근한 벨트 퍼 백을 매치한다면. 귀여움도 배가된다.
Detail 01. 짧은 길이 감의 패딩에 후드와 레오파드 미니스커트를 매치했다면, 무릎 위까지 오는 롱 니삭스와 브라운 계열의 베레모로 따뜻한 느낌을 더하자. 포근한 벨트 퍼 백을 매치한다면. 귀여움도 배가된다.
Detail 02. 이왕 포인트를 주기 시작했다면 과감해도 좋다. 레오파드의 머플러로 확실한 포인트를 주는 것도 방법 중 하나.
Detail 03. 블랙 컬러의 나이키 에어 모나크는 캐주얼한 룩에 편하게 신기도 좋지만, 스커트에도 어울리는 슈즈다. 청키한 아웃솔이 약간의 키높이도 제공해 주니까 말이다.

LOOK POINT. 스트라이프 패턴의 롱코트는 포멀한 오피스룩의 마무리 아이템이다. 하지만 마무리라고 생각한 코트 위에 한 겹 더 쌓는 것만으로 전혀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는 아이템이 있다. 최신 트렌드로 자리 잡은 테크웨어 느낌의 레더 소재의 베스트는 전체적인 스타일의 변화를 준다.
Detail 01. 어두운 컬러의 롱코트에 스프라이트 패턴의 디테일이라 함은, ‘나 길어요!’라고 외치는 것과 다름없다. 코트를 선택할 땐 애매한 길이보다는 과한 길이감의 롱코트가 훨씬 멋스럽다는 걸 잊지 말자.
Detail 02. 레더 소재의 베스트는 룩의 분위기를 반전시켜준다. 보이시함과 트렌디함을 더하기 안성맞춤이며, 타이트한 코트 주머니에 이것저것 수납하며 시려운 손을 끼워 넣지 않아도 된다.
Detail 03. 롱코트에 단화는 위험하다. 블랙 바디에 화이트 힐이 포인트가 되는 삭스 부츠를 매치한다면, 오묘한 매력이 느껴지는 룩이 완성될것 이다. 물론 롱코트가 지면과 아슬아슬하게 맞닿을 일도 없고.

LOOK POINT. 블랙컬러의 아우터가 더는 시크하지 않고 칙칙하다고 느껴진다면, 매력적인 체크 패턴의 아우터를 꺼낼 때가 왔다는 것이다. 비장의 카드처럼 꺼내든 체크 패턴의 패딩은 캐주얼이나 스포티한 룩을 넘어 마법처럼 걸리시한 패딩룩을 완성해낼 테니.
Detail 01. 브라운 컬러의 체크 패턴 패딩 속에 같은 톤의 컬러감이 있는 터틀넥을 매치한다면, 포인트는 물론 칙칙한 겨울 스타일 속 봄 같은 싱그러운 느낌을 자아낼 수 있다.
Detail 01. 브라운 컬러의 체크 패턴 패딩 속에 같은 톤의 컬러감이 있는 터틀넥을 매치한다면, 포인트는 물론 칙칙한 겨울 스타일 속 봄 같은 싱그러운 느낌을 자아낼 수 있다.
Detail 02. 긴 기장의 언발란스 니트 원피스는 단일 아이템으로는 물론, 다양한 아우터의 이너로 매치해도 완벽하다. 위아래 고민할 것 없이 간단히 걸리시한 룩을 연출하기에 적합하기 때문.
Detail 03. 걸리시한 스타일이라고 뾰족한 힐을 신겠다는 발상은 버리자. 블랙컬러의 첼시 부츠만으로도 여성스러움은 충분히 유지하면서 조금 더 유니크한 느낌을 준다.

에디터 이지희
포토 강인하
헤어&메이크업 신소연
모델 김지호
리터처 이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