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 역대 2번째의 새로운 로고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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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SPA 브랜드 자라(ZARA)가 브랜드 역사상 2번째로 새로운 로고를 선보였다.

이번 자라의 새로운 로고는 프랑스의 아트 디렉터 파비앙 바론(Fabien Baron)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기존에 비해 자간을 줄이고 세로 길이를 늘리며 서로 겹쳐진 듯한 폰트의 형태다. 최근, 여러 디자이너 브랜드에서 획일화된 듯한 로고 변화가 진행 중이지만, 자라는 보다 독특한 변화를 시도하며 향후 행보를 주목하게 한다.

한편, 자라의 로고 교체는 45년 동안 단 2번만 교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