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스웨덴에서 공개한 이케아(IKEA)의 2019 아트 페스티벌 한정판 러그 컬렉션이 발매될 예정이다.

큰 주목을 받았던 버질 아블로(Virgil Abloh)와의 협업을 포함한 크레이그 그린(Craig Green), 미사키 카와이 등 총 8명의 아티스트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컬렉션은 단순한 홈 굿즈를 넘어서 하나의 작품을 소장할 수 있다는데 의의를 둘 수 있다. 벨벳과 우븐, 쇼트 등 다양한 러그 스타일은 이케아 코리아를 통해 5월 중 발매될 예정이다. 가격대는 20 ~ 50만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