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테(LACOSTE), 스니커즈 ‘와일드카드(WILDCARD)’ 출시

334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가 뉴트로 트렌드를 반영, 90년대 스타일을 복각한 스니커즈 ‘와일드카드(WILDCARD)’를 새롭게 선보인다.

(Left) (c) Jean-Marc Pochat (Right) 2018 S/S LACOSTE Collection

와일드카드는 라코스테의 90년대 상징적인 제품인 LT150 코트 스니커즈의 실루엣을 재현한 제품으로, 코트 스니커즈의 오리지널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특유의 볼륨감과 인상적인 솔이 특징. 밑창의 쿠셔닝뿐만 아니라 삼중 밀도 쿠션, 인체공학적 설계가 돋보인다. 또한 상단부는 부드러운 가죽 소재와 메시 디테일의 조화로 이루어진 미니멀한 스타일로 스트리트 룩과 트렌디한 스포티 룩까지도 아우를 수 있는 스니커즈다.

남성 전용 스니커즈 라인으로 선보이는 ‘와일드카드’는 화이트, 오렌지, 그린 등의 5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라코스테 일부 매장 및 브랜드 온라인 스토어인 디지털 플래그십(http://lacoste.com/kr)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