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엣 & 샹동’이 ‘소중한 유대관계’라는 의미를 담은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보틀인 ‘로제 트레저드 타이(Rosé Treasured Ties)’ 컬렉션을 선보인다. ‘로제 트레저드 타이’는 로제 임페리얼 보틀을 새로운 디자인의 타이와 슬리브로 장식하여 우아하면서도 재기 발랄하게 모엣 & 샹동의 전통적 상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 모엣 & 샹동의 전통적 상징은 1801년까지 거슬러 올라가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와 모친 레티치아가 ‘로제(Rozé)’ 샴페인 100병을 장 르미 모엣(Jean-Remy Moët)에게 처음으로 주문했던 것으로 시작한다. 이 스토리가 1886년 모엣 & 샹동 샴페인 보틀을 장식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생산 노하우를 빛내는 역할로 발전되었다.

모엣 & 샹동의 트레저드 타이는 로제 임페리얼 샴페인을 모엣 & 샹동의 상징인 타이와 결합한 디자인이다. 이어진 모양의 타이를 리본으로 풀어내 핑크색 슬리브를 씌운 로제 임페리얼 보틀을 휘감은 것이다. 리본은 우아한 곡선을 그리며 모엣(Moët), 로제(Rosé), 하트 모양 등 3가지 서로 다른 디자인을 만들어낸다. 재기발랄하게 펼쳐지는 형태에서 사랑과 하나됨, 그리고 우아한 기념을 모엣 & 샹동 하우스만의 관대함과 장인 정신을 담은 축하 방식(savoir-fête)을 담아 보틀에 표현하였다.

찬란한 색조와 강렬한 과일 향, 그리고 유혹적인 풍미로 유명한 로제 임페리얼은 모엣 & 샹동 스타일을 가장 활달하고 화려한 방식으로 표현한 샴페인이다. 샹파뉴 지방의 전통적 포도 품종 3개를 조합해 만들어진 로제 임페리얼은 피노누아와 므늬에의 풍미가 특히 두드러진다. 먼저 레드와 화이트 스틸 와인을 별도로 만든 다음 두 와인을 배합해 로제 임페리얼 각각의 아로마, 구조감 그리고 강렬한 핑크빛 색조를 그대로 살렸다.

트레저드 타이 모티브는 클래식한 75cl 보틀은 물론 세련된 미니 로제 보틀까지 로제 임페리얼 전 제품군에 적용되며, 우아하게 묶은 리본으로 장식한 스페셜 기프트 박스가 패키징에 포함된다. 청담동 10 꼬르소꼬모, 레이지코오레를 비롯 신세계 백화점 본점, 현대 백화점 판교 등 전국 주요 백화점에서 10만원 대에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