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스 X J.W.앤더슨, 2019 여름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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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커즈 브랜드 컨버스(CONVERSE)가 디자이너 J.W.앤더슨(J.W. Anderson)과 손을 잡고 2019 여름 컬렉션이 공개되었다. J.W앤더슨의 무한한 애정을 받은 척 70. 이 실루엣을 바탕으로 ‘컨버스 X J.W. 앤더슨 런스타 하이크’, ‘컨버스 X J.W. 앤더슨 아메리카나 척 70’ 2 종이 출시된다.

런스타 하이크(CONVERSE X J.W. Anderson RUN STAR HIKE)는 지난 2월에 공개한 디자인의 블랙 컬러 버전. 대담하고 독특한 스타일로 화제였다. 하이킹 부츠에서 영감을 받은 런스타 하이크는 블랙 컬러 어퍼와 조화를 이루는 토널 배색의 미드솔과 슈레이스에 지그재그 러기드 툴링 아웃솔을 접목시킨 디자인이 특징이다.

“컨버스 X J.W. 앤더슨 아메리카나 척 70(CONVERSE X J.W. Anderson Americana Chuck 70)”은 기존의 그리드 컬렉션에 아메리카나 디자인을 접목시켜 다양한 패션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J.W. Anderson 로고를 새긴 그리드의 반복적인 그래픽 디자인과 함께 아메리카나를 상징하는 ‘Stars and Bars’와 강력한 컬러웨이가 조화를 이루는 컬래버레이션으로 완성시켰다. 또한 좌우가 다른 한쌍의 디자인에서 J.W. Anderson만의 기발한 발상이 돋보이는 포인트다.

지난 런던 FW 패션 위크 이후 지속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컨버스 X J.W. 앤더슨 런스타 하이크”와  “컨버스 X J.W. 앤더슨 아메리카나 척 70”은 바로 오늘, 4월 18일부터 컨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가격은 컨버스 X J.W. 앤더슨 런스타 하이크는 15만 9천 원, 컨버스 X J.W. 앤더슨 아메리카나 척 70은 13만 9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