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 페리(FRED PERRY)’가 디자이너 듀오 ‘아트 컴즈 퍼스트(ART COMES FIRST)’와 협업한 19S/S 컬렉션을 공개했다. 아트 컴즈 퍼스트는 디자이너 샘 램버트(Sam Lambert)와 샤카 마이도(Shaka Maidoh) 듀오가 이끄는 영국 런던의 크리에이티브 그룹으로 펑크와 서브 문화를 바탕으로 브랜드를 전개해왔다. 이번 협업에서 락스테디, 레게, 스카 등 다양한 음악을 베이스로 구현된 제품들은 자메이카 특유의 색채를 담아 피케 셔츠 2종, 브레이시스, 슈즈를 선보인다. 현재 프레드 페리 매장에서 해당 컬렉션 제품 구매 시, 아트 컴즈 퍼스트의 그래픽이 담긴 패키지 팩에 제품을 넣어 증정하며, 프레드 페리 전 매장과 프레드 페리 온라인 스토어(Click)를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