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림, 장 폴 고티에와 협업 발표

255

‘슈프림(Supreme)’이 ‘장 폴 고티에(Jean Paul Gaultier)’와 협업을 진행한다. 전설적인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는 ‘피에르 가르뎅(Pierre Cardin)’의 조수를 거쳐, ‘에르메스(Hermes)’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도 활동한 인물이다. 그뿐만 아니라, ‘레이디 가가(Lady Gaga)’, ‘비욘세(Beyonce)’등 슈퍼스타들의 무대의상을 제작하기도 했다.

공개된 티져 이미지는 마돈나의 친딸이자 뮤지션인 ‘루데스 레온(Lourdes Leon)’이 모델로 나섰다. 여기서 ‘루데스 네온’은 협업 제품으로 추정되는 ‘FUCK RASISM’이라는 인종차별 반대 문구가 들어간 팬츠와 핀 스트라이프 더블브레스트 자켓을 착용했다.

아직 구체적인 일정과 가격 등 그 어떠한 정보 없이 사진 2장만 공개 되었지만, 벌써 엄청난 기대를 모으는 중이다.

 

View this post on Instagram

Supreme®/Jean Paul Gaultier®. Coming soon

A post shared by Supreme (@supremenewyork)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