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Met Gala Behind 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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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zra Miller

매년 이 맘때쯤이면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이 들썩이곤 한다. 바로 세계 최대의 패션 행사 ‘Met Gala’가 개최되기 때문. 올해는 <캠프 : 패션에 대한 단상>을 주제로 별들의 패션 전쟁을 치렀다. 레이디 가가, 알레산드로 미켈레, 해리 스타일스, 세레나 윌리암스가 공동 의장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들 역시 블랙 코미디적 패션을 선보였다. 무려 4벌의 의상을 갈아입은 레이디 가가, 인간 샹들리에로 변신한 케이트 페리, 2018FW 구찌 컬렉션을 떠오르게 한 배우 자레드 레토, 파라오로 변신하여 등장부터 범상치 않았던 빌리 포터, 무도회장으로 가기 전 신데렐라로 변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 젠다야 까지. 그 어떤 씬도 놓칠 수 없는 2019 Met Gala에서 특히나 에디터의 눈길을 사로잡은 순간들을 소개한다. 전시는 5월 9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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