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탁, 서울 압구정 신규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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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대륙을 횡단하던 화물차의 방수포를 재활용한 기능성 가방과 액세서리로 지난 25년간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해온 ‘프라이탁(FREITAG)’이 오는 5월 26일 일요일 압구정에 새로운 신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FREITAG

새로운 콘셉트인 ‘THE WALK-THROUGH AND SIT-DOWN STORE’로 선보이는 프라이탁의 압구정 매장은 90년대를 주름 잡던 압구정에 다시금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미지로 미리 보는 프라이탁의 압구정 매장은 66㎡ 규모의 공간에 1,100개 이상의 개성 넘치는 가방을 선보이기 위해 하중을 받는 기둥과 벽을 제외한 나머지 불필요한 요소들을 모두 제거했고, 매장 후면에 비어 있던 공간을 매장 내부와 연결해 누구나 쉬어 갈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이는 기존 가치를 보존하며, 조건 없이 모든 사람에게 편안하고 안락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하는 프라이탁의 의도가 담겨있다.

편안함이 공존하는 프라이탁의 신규 매장, 잊지 말고 방문해 보는 건 어떨까.

  • FREITAG


FREITAG THE WALK-THROUGH AND SIT-DOWN STORE
(프라이탁 스토어 서울 압구정)

주소: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153길, 11 (신사동 654-3)
오픈 일: 5월 26일 일요일
오픈 시간: 월-일, 11:30-20:00
건축: FREITAG & Torafu Archit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