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피터 파커 X 토니 스타크 스페셜 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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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7월 2일 개봉을 앞두고 ‘피터 파커’(톰 홀랜드) X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스페셜 컷을 공개했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변화된 일상에서 벗어나 학교 친구들과 유럽 여행을 떠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가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와 세상을 위협하는 새로운 빌런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공개된 ‘피터 파커’ X ‘토니 스타크’의 스페셜 컷은 전 세계 관객들을 열광케 했던 멘티와 멘토 관계의 두 히어로가 등장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마스크를 벗고 얼굴을 드러낸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포스터 속 그가 입고 있는 슈트는 전편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국내 누적관객수 1300만을 돌파한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후속작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3를 마무리하는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마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6일 공개한 2차 예고편은 24시간 만에 전 세계 온라인 누적 조회수 약 1억 3520만회를 기록했다. 특히 이번 예고편에서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스포일러를 방지하고자 톰 홀랜드가 직접 주의를 주는 안내 영상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친구들과 함께 유럽 여행을 떠난 ‘피터 파커’가 ‘닉 퓨리’(사무엘 L.잭슨)와 함께 MCU의 새로운 얼굴 ‘미스테리오’를 만나게 되면서 이들이 함께 있는 이유와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CREDIT


에디터 황소희
포토 자료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