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새롭게 출시한 로고 프린트 토트백 4종

262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셸이 다루는 구찌가 2019 프리 폴 컬렉션을 통해 선보인 로고 프린트의 토트백 4가지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토트백은 모두 스타일과 실용성 모두 충족하는 것이 특징. 각 제품에는 플로럴 프린트, 체크 나일론 자카드 프린트, 푸시아 핑크, 블랙 등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줄 컬러와 패턴이 적용됐고, 겉면이 코팅 처리돼 세심한 관리 없이 편하게 사용하기 좋다. 가격은 7백90달러, 한화로 약 93만7천원으로 구찌 온인 스토어를 통해 선주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