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질 아블로, 루이 비통 모노그램 맨즈 주얼리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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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피겨스 오브 스피치 전시를 개최한 루이비통의 남성복 디자이너자 오프화이트 창시자 버질 아블로의 모노그램 패턴의 주얼리 컬렉션의 상세 이미지가 공개됐다. 클래식 디자인의 쿠반 체인은 아블로의 손길을 거쳐 팔찌, 목걸이, 반지 등의 현대적인 액세서리 컬렉션으로 재탄생되었다. 액세서리 컬렉션은 브랜드 시그니처인 레인보우 컬러를 비롯해 황동, 실버, 큐빅 장식 등이 사용됐으며, 모노그램 패턴을 각인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R’과 ‘LV’ 팬던트가 돋보이는, 얇은 체인의 실버 목걸이도 주목해볼 만하다.

루이 비통 모노그램 주얼리 컬렉션의 가격은 약 50만 원부터 150만 원까지, 6월 말, 루이 비통의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