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드런 오브 더 디스코어댄스, 야마하 모터와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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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드런 오브 더 디스코어댄스와 야마하와 공동 작업 한 프로젝트를 발표하였다. “Over”라는 작품은 야마하 독자적인 개발 사상 “사람 기계 관능 ‘에 영감을 받은 제품이다. 연료 탱크와 시트, 범퍼, 타이어 등 밀리터리 디테일을 사용하여 바디를 제작하였다.

 

 

해체 주의를 기반으로 빈티지 재료의 패치워크와 낙서된 섬유를 이용하여 “가능성을 넘어간다”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야마하의 모델은 1978년 출시 이후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는 SR500/400 모델과 함께 작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