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가 1990년대 쿠션 러너를 복각한 ‘오즈위고(OZWEEGO)’를 출시한다.

1998년에 출시된 오즈위고 3는 당시에도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하여 독특한 아이스테이와 미드솔 라인, 반투명 서포트 튜브와 같은 90년대 당시의 디테일은 그대로 살리되, 보행 시 발뒤꿈치의 충격을 흡수하는’아디프린(adiPRENE)’, 발 앞부분의 유연성과 탄력성을 증대시키는 ‘아디프린+(adiPRENE+)’쿠셔닝 기술을 살려 업그레이드했다. 레트로 키워드에 걸맞게 어퍼 전반에 걸쳐 메쉬, 스웨이드 소재를 바탕으로 네온, 블루 컬러 포인트를 주어 90년대의 무드를 고스란히 담았다.

오즈위고는 6월 22일부터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하여 주요 오프라인 매장과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