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역대 외화 흥행 5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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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영화 ‘알라딘’이 역대 외화 흥행 5위에 등극했다. ‘알라딘’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공식 통계 기준 지난 16일 ‘인터스텔라’와 ‘겨울왕국’을 모두 제치고 역대 외화 흥행 5위에 랭크됐다. 지난 5월23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만 1032만 5838명이다. ‘알라딘’은 역대 외화 흥행 1위 ‘어벤져스: 엔드게임’, ‘아바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이어 5번 째 최고 흥행작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다. 알라딘 역의 메나 마수드, 지니 역의 윌 스미스, 그리고 나오미 스콧이 자스민 역을 맡았으며, ‘킹 아서: 제왕의 검’, ‘셜록홈즈’ 시리즈의 가이 리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