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쉘 서플라이, 바스키아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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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쉘 서플라이(Herschel Supply)’가 20세기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장 미쉘 바스키아(Jean-Michel Basquiat)’의 아트워크를 입었다. 백팩, 더플백, 크로스백과 힙색부터 유니섹스 의류까지 즉흥적이고 대담한 그의 신표현주의 작품 중 세 가지의 그림을 입고 출시한 것. 가장 호평받는 그의 작품 중 하나인 ‘Untitled(Scull/Skull)’이 그려진 가방과 재킷, 티셔츠, 모자와 1981년 작인 ‘Per Capita’ 스와치가 전면 프린트된 립스탑 원단의 가방, 그리고 재즈 음악 비밥 아티스트 ‘찰리 파커(Charlie Parker)’의 비닐 레코드를 묘사한 1985년 작 ‘Now’s The Time’을 허쉘 서플라이 워싱 캔버스 토트백과 백팩 그리고 재킷에서 만날 수 있다. 모든 제품은 바스키아의 상징 왕관 심볼 마크로 마무리한 것도 특징.  허쉘 서플라이에서 만날 수 있는 장 미쉘 바스키아의 작품은 아래의 슬라이드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컬렉션 구매는 허쉘 서플라이 온라인 웹 사이트에서 지금 바로 만날 수 있다.

  • Skull, Jean-Michel Basquiat(1981) ⓒwiki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