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조이라이드 4가지 버전으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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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에서 에어(AIR)와 리액트(REACT)의 뒤를 이을 나이키 조이라이드(Nike Joyride)를 출시한다. 큰 인기몰이를 했던 기존의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탄탄한 나이키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조이라이드는 수천 개의 TPE 구슬로 만들어진 나이키의 독자적 쿠션 시스템으로, 폼(foam)이 모든 방향으로 팽창할 수 있도록 도와서 역동적인 움직임을 만들어준다. 마치 거품 위를 달리는 듯한 독특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조이라이드는 4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는데, 나이키 조이라이드 NSW, 나이키 조이라이드 NSW 세터(매튜 윌리엄스의 SS20 ALYX 쇼 중 파리 패션 위크에서 등장), 나이키 조이라이드 NSW 옵틱(우먼스), 나이키 조이라이드 키즈 노바로 구성되었다.

 

 

나이키 조이라이드 NSW 세터(Nike Joyride NSW Setter) : 어퍼의 고무 아일렛이 눈에 띈다. 안정적이면서도 유연하게 발을 잡아준다는 NSW 세터의 출시 예정일은 8월 15일.

 

 

나이키 조이라이드 NSW 옵틱(Nike Joyride NSW Optic) : 여성 전용으로 디자인되었다. 슈레이스 없이 매끈한 어퍼와 두 가지 소재를 사용하여 제작된 점이 특징. ‘키높이’ 신발이 좋다면 두툼한 솔 역시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8월 15일 발매.

 

 

나이키 조이라이드 NSW는 9월 1일,

 

 

나이키 조이라이드 키즈 노바(Nike Joyride Kids Nova)는 8월 15일 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