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 화이트, 홈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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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 베드, 배쓰 세 가지 라인으로 구성

패션, 라이프, 스니커즈 등 다양한 분야와 함께 협업을 진행하는 버질 아블로가 이번엔 리빙&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에 뛰어들었다. 그가 이끌고 있는 오프 화이트이케아와 협업 이후 첫 번째 홈 컬렉션을 출시했다.

세라믹, 베드, 배쓰 세 가지 라인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평소 버질 아블로가 선보였던 패션 아이템과는 달리 미니멀리즘 무드가 한껏 가미된 것이 특징. 재떨이와 식기로 구성된 ‘세라믹’, 베딩 제품들로 채워진 ‘베드’ 그리고 수건, 배쓰로브 ‘배쓰’ 라인 등 다양한 아이템들로 컬렉션을 완성했다.

가격대는 11만 6천 원부터 77만 6천 원까지. 전 제품은 오프화이트 미코노스 매장에서 미리 만나볼 수 있으며, 9월 1일부터 오프화이트 온라인 스토어와 EMPTY 갤러리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