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9월 NEW SH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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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VERSE X
CHINATOWN MARKET UV COLLECTION


 

2019년 시카고 ‘컴플렉스 콘’에서 처음으로 공개되어 많은 관심을 받은 컨버스와 차이나타운 마켓의 협업 제품이 발매되었다. 언뜻 보기에는 화이트톤 컨버스로 보일 수 있지만, 이 제품의 가장 큰 매력은 외부 자외선에 따라 색이 변하는 매력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13만원

 

NIKE JOY RIDE RUN FLY KNIT


혁신적인 비즈 쿠션으로 구름 위를 걷는 느낌이라고 말하는 ‘조이 라이드 런 플라이니트’가 출시되었다. 걸음걸이마다 1만 개 이상의 비즈 쿠션이 다양한 형태의 발 모양과 움직임에 맞춰 쿠셔닝과 서포트를 제공한다. 러닝시 뛰어난 탄성으로 편하게 달릴 수 있는 추진력을 제공해 언제든 다시 달리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한다. 19만원

 

 

OFF SPRING x CONVERSE CHUCK70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욱 알려진 영국의 스니커즈 편집샵 ‘오프스프링 필드’가 20주년을 맞아 컨버스와 함께 협업을 진행했다. 컨버스 척 70 모델을 기반으로 반투명 소재인 밑창과 스니커즈 끈에 귀여운 번개 디자인을 새겨 넣어 완성되었다. 11만원

 

 

 

RHUDE X PUMA BASKET 68 OG MID


 

 

간결하고 클래식한 미드컷 제품으로 2000년대 초반‘ 최범석 하이탑’으로 유명했던 ‘RP-43’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이다. 가죽 베이스의 스웨이드와 가죽 오버레이 스트리트 룩을 위한 실버 테이프 데코 구성과 측면 폼 스트라이프는 빈티지 실루엣을 재해석한 느낌이다. 15만 9천원

 

 

 

KITH X COCA COLA X

CONVERSE CHUCK 70S


 

‘로니 피그’가 이끄는 편집샵이자 브랜드인 ‘Kith’와 ‘코카콜라’, 그리고 ‘컨버스’가 만났다. 이번 키스 X 코카콜라의 컬렉션은 하와이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컨버스 외에도 콜라병, 의류 등이 포함된다. 척 70s를 보면 시원한 느낌을 주는 워싱 데님의 어퍼와 그 위에 새겨진 오버사이즈의 코카콜라 로고가 눈에 띄고, 올 화이트 미드솔에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준 키스 로고 역시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18만원

 

 

NIKE AIR JORDAN 4 COOL GREY


 

조던 4의 컬러웨이 중 하나인 쿨 그레이의 오리지널 실루엣이 재 출시 된다. 15년 전 첫 출시 이래 처음으로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발매되어 스니커즈 팬들을 열광시켰다. 에어 조던4 만의 에어를 강조한 디자인과 심플한 컬러웨이로 출시되었다. 22만 9천원

 

 

RHUDE X VANS BOLD NI


 

 

‘루드’와 ‘반스’가 페이즐리 소재로 제작된 ‘볼드 NI’ 협업 출시했다. 시원해 보이는 페이즐리 패턴과 반스에서 제작한 울트라쿠시 밑창을 활용하여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18만원

 

 

 

UGG 805 MLT TRAINER


 

어그부츠로 유명한 브랜드 어그(UGG)에서 새롭게 선보인 ‘UGG 805XMLT’ 트레일러 스니커즈. 트렌디한 실루엣의 805 x MLT 스니커즈는 어퍼 부분은 스웨이드 소재를 활용하였고 인솔 부분은 내구성이 뛰어난 나일론을 사용하여 제작되었다. 18만원

 

ADIDAS YEEZY BOOST 700 OG

SOLID GREY


 

발매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지부스트 700 OG’가 재 발매된다. 지난 달 이지부스트 350 브레드 재발매 루머 이후 공식적으로 발표된 이지부스트의
재발매 소식이다. 성인 사이즈 뿐만 아니라 패밀리사이즈로 재발매 되어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받고있다. 39만 9천원

SALOMON S/LAB XT-6


‘살로몬’이 스니커 ‘S/LAB XT-6’ 소프트그라운드 ADV의 새로운 색상 모델을 공개했다. 지난 모델과 동일한 구성으로 어퍼는 메쉬, 네오프렌, 나일론 등의 소
재로 박음질을 최소화하여 제작됐다. 또한 아웃솔에는 ‘ACS(Agile Chassis System)’ 기술을 이용하여, 내구성을 높이고 충격 완화 효과를 더했다. 27만원

 

NIKE AIR JORDAN 1 WMNS
SATIN BLACK TOE


 

조던 브랜드의 시그니처 로고인 점프맨의 주인공인 ‘에어 조던 1 블랙토’. 이 제품의 사틴 버전이 발매됐다. 이번 에디션은 클래식한 블랙토 컬러웨이에 새틴 소재를 활용하여 멋스러운 레더 디테일로 완성 되었다. 19만 9천원

 

 

BALENCIAGA TRACK TRAINER


 

어글리, 청키 스니커즈의 유행에 확실한 방점을 찍은 건 단연 ‘발렌시아가 트리플S’이다. 발렌시아가는 ‘트리플S’ 인기의 여세를 몰아 또 다른 어글리 슈즈인 ‘트랙 트레이너’를 발매. 이후 업그레이 된 버전의 ‘트랙 트레이너2’를 발매했다. 총 176개의 파츠로 겹겹이 쌓아 미래지향적인 실루엣을 더욱 강조했으며, 이중 구조의 EVA 아웃솔의 디자인은 이전 모델대비 더 공격적으로 바뀌었고, 어퍼의 구조는 더욱 복잡해졌다. 95만원

 

 

NIKE P-6000 METALLIC SILVER


 

미래적인 색감으로 칠해진 P-6000의 ‘메탈릭 실버’ 모델은 ‘페가수스 25’와 ‘페가수스 2006’의 실루엣이 뒤섞인듯한 모델로, 메시 소재의 어퍼에 세로 스트라이프를 덧댄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 두툼한 러버 아웃솔과 투박한 실루엣 위 크림색 슈레이스와 텅은 대조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또한, 메시 어퍼와 ‘쿠실론’ 소재의 미드솔은 경량성과 착화감을 더해 러닝과 데일리 등 어떤 용도로 신어도 손색이 없다. 14만원

 

 

NIKE SB AIR JORDAN 1 LOW UNC


 

세계적인 스케이터 보더이자 사업가인 ‘에릭 코스턴’의 이야기가 담긴 나이키 SB x 에어 조던 1 로우가 발매되었다. ‘UNC’ 컬러로 제품 공개와 동시에 조던 브랜드의 마니아들뿐 만 아니라 나이키 SB를 좋아하는 마니아들에게까지 큰 관심을 받았다. 에릭 코스턴은 어렸을 적 아울렛에서 세일 가격 24.99달러에 판매되는 에어 조던1 레트로 하이 OG UNC 제품을 보고 어머니에게 사달라고 했지만, 당시 어머니는 이 제품을 사주지 않았다. 오랫동안 그날의 일을 잊지 않고 당시의 ‘UNC’컬러를 기억하며 이번에 새롭게 나이키 SB x 에어 조던 1 로우 ‘UNC’컬러로 출시했다. 그 당시 이유 때문인지 설포 내부에는 당시 아울렛에 있던 에어 조던 1 하이 “UNC”제품의 가격인 24.99$가 표시되어 있어 특별함을 더했다.12만 9천원

 

NEW BALANCE ML615


 

 

헤리티지 러닝화 아카이브에서 복각하여 탄생된 뉴발란스 ML615. 뉴발란스만의 특허 기술 ‘ABZORB’ 미드솔이 쓰여 디자인과 충격 흡수의 기능적인 부분까지 재현하여 더욱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다. 블루와 네온 포인트 컬러가 적용된 og 모델을 포함하여 총 3 컬러가 출시되었으며, 90~2000년대 초반의 레트로 무드를 떠올리게 한다. 10만 9천원

 

 

PALLADIUM
X SMILEY PAMPA PUDDLE


 

 

귀여운 ‘SMILEY’ 브랜드와 프랑스 육군 부츠 브랜드 ‘팔라디움’이 만나 장마철을 위한 부츠를 발매했다. 팔라디움의 1947 밀리터리 부츠를 기반으로 일반 부츠에 비해 가볍고, 방수기능과 편리성을 갖춰제작되었다. 14만원

 

FILLING PIECESS NEW PYRO TWEEK


 

암스테르담 기반의 스니커즈 ‘필링피스’. 이탈리아 프리미엄 톱 그레인 가죽으로 제작 되었고 립 스톤 소재를 활용하여 잘 찢어지지 않도록 제작되었다. 가벼우면서도 내구성 있는 TPU 레이스 스테이를 사용하였다. 35만원

 

 

GUCCI SCREENER LEOPARD


 

1970년대의 클래식 트레이닝 슈즈 스타일을 기반으로 이번 컬렉션 전반에 등장했던 빈티지한 느낌과 올드 스쿨 쉐입이 결합된 ‘스크리너’가 발매됐다. 이번에 출시 된 스크리너는 갑피 부분은 레오파드 패턴을 활용하였다. 앞코 부분에는 핑크컬러의 가죽을 덧붙어 기존의 스크리너 제품보다 더욱 빈티지한 느낌을연출하였다. 94만원

 

 

 

 CREDIT


에디터 주동원
포토 자료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