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스, 리뉴(RENEW) 세 번째 컬렉션 ‘데님 트라이 패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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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스(CONVERSE)가 지속 가능한 패션 리뉴(RENEW)의 세번째 컬렉션, ‘데님 트라이 패널(DENIM TRI PANEL)’을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지난 8월에 출시했던 데님과는 다르게 한 제품에 세 가지 컬러의 데님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컨버스는 많은 사랑을 받지만 그만큼 버려지고 있는 데님을 소재로 선정해 청바지 한 벌이 스니커즈로 탄생될 수 있도록 가공했다. 그리고 가장 클래식한 실루엣인 척 70의 하이와 로우 두 가지 버전으로 재탄생시켰다.

 

컨버스 리뉴 데님 트라이 패널 컬렉션은 10월 11일 컨버스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명동,코엑스,타임스퀘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로우 89,000원 하이 9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