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DER ‘HIGHLIGHT’ OPEN 신촌 1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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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칭 전부터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은 ‘폴더(FOLDER)’의 상위 편집숍 ‘폴더 하이라이트(FOLDER HIGHLIGHT)’가 드디어 지난 9월 19일 폴더 1호점 자리인 신촌점 자리에 오픈을 알렸다.

새롭게 리뉴얼해 선보이는 폴더 하이라이트는 상품을 셀렉하고 판매하는 개념을 넘어 국내외 브랜드, 디자이너, 아티스트를 재조명하고 그들과의 협업을 강화한 플랫폼이다. 그에 걸맞게 오픈된 매장은 ‘시크 인더스트리얼’ 콘셉트로 보통의 편집숍과는 다르게 영상 미디어와 아트웍을 추가한 문화공간으로 꾸렸다.

또한, 기존 폴더 매장 대비 티어 신발 라인업과 의류, 잡화 카테고리를 최대 30% 확대했으며, 글로벌 의류를 비롯해 국내 인기 스트리트 의류들이 함께 입점했다. 반스, 아디다스, 뉴발란스, 휠라 등의 글로벌 브랜드들과 단독 협업 상품뿐만 아니라 호카오네오네의 본디, 토르 하이 모델과 살로몬은 물론 키르시, 비바스튜디오의 상품들까지 만나볼 수 있다.

오픈을 기념하여 여러가지 이벤트도 진행했다. 오픈 당일인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총 3일간 한정판 신발 뽑기, 럭키박스, 나만의 DIY 슈즈백 제작 등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신규 레이블 ‘떨스데이 베이커리(Thursday Bakery)’와의 협업을 통해 ‘41.1hHz 하이라이트 헤르츠(41.1hHz Highlight Hertz)’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41.1hHz 하이라이트 헤르츠 프로젝트’는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폴더 하이라이트 공간이 주는 이미지를 다양하게 느껴지도록 표현하고, 쇼핑을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로 느껴질 수 있는 음악 큐레이션으로 행사 기간에는 라이브로 플레이되었다.

특히, 행사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매장 라이브 스테이지에서 염따, 티썬, 호림, 김은비, 윤현 등의 아티스트 라이브 공연이 펼쳐졌다. 수많은 인파를 모으며 진행된 라이브 공연에서는 래퍼 염따가 폴더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을 뿌리는 flex 퍼포먼스를 펼쳐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내기도 했다.

 

폴더 하이라이트는 신촌 1호점을 시작으로 2021년 총 20개의 하이라이트 매장과 80개의 스탠다드 매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폴더 크루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플랫폼 폴더하이라이트의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보자.


Editor 이지희
Photographer 자료제공(FO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