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CHOICE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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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CS Gel-KINSEI 21만9천원 BY CASESTUDY

아식스 대표 러닝 라인 젤 킨세이 오리지널. 뒤틀림을 방지하는 Trusstic과 쾌적한 발을 위한 오솔라이트 인솔이 최상의 러닝을 선사한다.

DR.MARTENS JADON HI MAX DK BLACK PISA 28만원 BY CASESTUDY

반체제적 록 스피릿. 닥터마틴과 Z세대를 위한 편집숍 돌스킬이 만나 탄생한 워커 부츠. 두툼한 아웃솔이 인상적이다.

MAISON MARGIELA PUFFER LOW TOP 1백45만원 BY CASESTUDY

메종 마르지엘라가 겨울을 맞아 해체주의 대신 푸퍼 스니커를 택했다는 상상. 유니크한 실루엣에 앞코의 스웨이드 소재와 아웃솔의 엠블럼이 포인트.



ADIDAS X HUMANMADE 16만9천원 BY CASESTUDY

아디다스, 휴먼 메이드의 니고, 퍼렐 윌리엄스가 만나 탄생한 러닝 스니커. 어퍼의 메시 갑피와 그래픽 디테일이 기분 좋은 러닝과 일상을 선사할 것.

NEWBALANCE X SNOW PEAK 35만9천원

뉴발란스와 캠핑 브랜드 스노우 피크의 협업 하이커 슈즈. 뉴발란스 고유의 러닝 테크놀로지 ENCAP 미드 솔과 Vibram 사의 아웃솔, 독일 FIDLOCK 버클과 고어텍스 어퍼까지 더해 전례 없는 하이커가 탄생했다.



CONVERSE X JW ANDERSON RUN STAR HIKE 15만9천원

J.W 앤더슨의 런웨이에 오른 컨버스를 리얼웨이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여전히 그들만의 런웨이를 형성시킨 런 스타 하이크. 컨버스 패치 아래의 1917 레터링과 아이코닉한 아웃솔이 특징이다.

MAISON MARGIELA AIRSOLE LACEUP SHOES 99만원 BY MOSTPOP

존 갈리아노는 2020S/S 시즌 프랑스 혁명에서 영감받아 더비 슈즈에 에어솔을 더하는 방식을 택했다. 라운드 토와 마르지엘라의 넘버링 포인트로 표기한 사이즈 넘버가 디테일 포인트.

ROUTE ONE LINEMAN MONKEY BITE BOOTS 37만9천원 BY FREAKOUT

호윈 크롬악셀 가죽으로 제작한 핸드 메이드 부츠. 특유의 글로시한 질감과 발목 부분 3개의 슈레이스 홀에만 금장 후크를 적용한 디테일이 돋보인다.

CREDIT


에디터 이현직
포토 윤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