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Z ‘LOW SUEDE CLASSIC’ BY FOL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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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미라’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신발을 모티브로, 독창적인 디자인과 편안함을 추구하는 미국 캘리포니아 브랜드 ‘오찌(OTZ)’가 이번 시즌 브랜드 시그니처 모델인 오찌 스웨이드의 새로운 컬러를 선보였다.

자료제공: FOLDER

오찌는 극한 환경에서도 아이스맨의 발을 보호하는 신발을 제작하기 위해 매 시즌 최상의 천연 가죽만을 고집하고 있으며, 브랜드 특유의 둥근 쉐입과 귀여운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FW 시즌 선보인 오찌 로우 스웨이드는 시즌에 걸맞게 포근한 스웨이드 소재에 그레이, 화이트, 브라운 컬러로 구성했으며, 오찌의 트레이드 마크인 코르크 쿠션 풋 베드가 발 모양에 맞게 변형되어 개개인의 발 모양에 꼭 맞는 착화감을 제공한다. 또한, 벨크로 스트랩으로 신고 벗기 편리하다는 점 역시 오찌 슈즈의 특징이다.

귀여운 디자인으로 여성 고객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지만 220부터 280까지 폭넓은 사이즈로 출시해 남성 고객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정 사이즈보다 작게 나온 점을 고려하여 평소 사이즈보다 큰 사이즈를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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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면서도 귀여운 디자인이 매력적인 오찌 로우 스웨이드 클래식은 폴더 공식 온라인 사이트 및 오프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12만 9천원.


에디터 이지희
포토 자료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