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KKEN ‘SNEAKERS OF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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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져 나오는 어글리 슈즈 제품에 질린 이들에게 과하지 않은 디자인과 세심한 디테일을 갖춘 특별한 슈즈를 소개한다.

‘렉켄(REKKEN)’은 북유럽 스타일의 심플한 실용주의에 스트리트 패션의 독창성을 겸비한 글로벌 프리미엄 스니커즈 브랜드다. 소개할 제품은 모노톤의 컬러 조합으로 깔끔한 바디감을 완성한 렉켄의 시그니처 라인인 ‘스니커즈 오피(Sneakers offy)’는 어디에나 매치하기 좋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데일리 슈즈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소가죽과 스웨이드 소재를 메인 소재로 제작한 스니커즈 오피는 편안한 착화감을 위해 1.5cm 히든 인솔을 적용함과 더불어, 여성 제품의 경우 4.5cm 굽을 남성 제품에는 3cm 굽을 적용한 브랜드의 세심함이 돋보인다. 제품의 키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 빈티지한 아웃솔은 자연스러운 빈티지 스타일을 연출하기 위해 몰드 창에 가공 처리한 것으로, 착화 시 자연스럽게 벗겨져 신으면 신을수록 내추럴한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아웃솔 역시 여성화와 남성화가 각기 다른 디자인으로 제작해 세심한 디테일을 확인할 수 있다.

여성 제품은 225mm부터 255mm까지, 남성은 260, 270, 280mm 사이즈로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착용할 수 있도록 폭넓은 사이즈로 출시했으니, 뻔한 트렌드를 벗어난 데일리 아이템 스니커즈를 찾는 이들은 이 제품에 주목해보자. 제품은 렉켄의 온라인 스토어 및 오프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29만 8천원.


에디터 이지희
포토 윤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