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프로스케이트 컬렉션 로완 프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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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에서 글로벌 팀 스케이터 로완 조릴라(Rowan Zorilla)의 시그니처 프로 스케이트 풋웨어 & 어패럴, 로완 프로 컬렉션을 출시한다.

로완 프로에는 반스의 프로 스케이트 풋웨어 카테고리를 한 단계 진화시킨 두 가지 요소로 구성되었다. 먼저, 독보적인 검 러버 소재의 식스틱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아웃솔은 안정적인 쿠셔닝과 향상된 그립력 그리고 뛰어난 내구성을 제공한다. 식스틱 검 소재는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밀착력과 접지력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완벽한 충격 흡수를 위해 새롭게 개발된 팝 쿠시 풋베드가 더해지면서 오랜 시간의 스케이팅에도 발의 피로감을 덜어준다. 블루, 블랙 그리고 베이지 세 가지 컬러웨이로 만나볼 수 있다.

 

로완 프로 어패럴 컬렉션은 드릴 초어 코트, 더블 데님 V96 등 클래식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유틸리티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아이코닉한 아티스트 마이크 로티(Mike Lottie)의 독특한 그래픽과 라벨 디자인이 더해진 로완 프로 어패럴 컬렉션은 견고한 내구성과 기능성 그리고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일상생활에서도 포인트 아이템으로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아이코닉한 스케이터 로완 조릴라의 시그니처 풋웨어 & 어패럴 컬렉션, 로완 프로는 2월 15일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국내에서는 반스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오프라인 스토어 그리고 리테일러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9만 9천원~13만 9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