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롯 램플링, 마크 제이콥스와 함께 한 지방시 2020 S/S 캠페인 공개

251


ⓒGIVENCHY

지방시가 2020 봄여름 광고 캠페인에서 신선한 두 명의 모델 조합을 첫 공개했다. 바로 90년대의 파리와 뉴욕을 떠오르게 하는 두 명의 아이콘 샬롯 램플링과 마크 제이콥스가 함께 한 것. 지방시의 아티스틱 디렉터 클레어 웨이트 켈러의 디렉팅에 맞춰 포토그래퍼 크레이그 맥딘이 담아낸 캠페인 컷은 지난 2019 F/W 아리아나 그란데의 캠페인을 이어받은 시리즈로, 초상화 기법의 ‘지방시 시팅’ 인물 사진 스타일링을 활용해 강인함과 재치, 타고난 우아함을 보여준다.

캠페인을 통해 공개한 패션 필름에서 샬롯만의 타고난 우아함과 시크함을 담은 연기로 마크 제이콥스의 과장되고 우스꽝스러운 연기를 냉정하게 지적하는 재미있는 스토리를 볼 수 있으며, 동시에 2020 S/S 지방시의 슈즈들까지 돋보이는 패션 필름은 아래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