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DER LABEL SNEAKERS

105

국내 슈즈 편집숍 폴더에서 전개하는 폴더라벨은 폴더의 가치를 공유하는 패션 크루인 ‘폴더 크루’와 아티스트들이 함께 협업하여 기획하는 브랜드로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 가능한 합리적인 가격대의 신발을 만들어 가고 있다.

기존 폴더라벨에서 선보인 D.Basic 모델과 Volt Basic 모델로 구성한 이번 라인은 브랜드 모토에 맞게 폴더 크루는 물론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 제품의 기능성을 더욱 업그레이드했다.

디베이직과 볼트베이직 모두 스타일링하기 쉬운 뉴트럴톤 컬러웨이에 튼튼한 캔버스 소재로 고급스러운 유광 발수 코팅, 그리고 직선형 어퍼로 미니멀하면서도 슬림한 디자인 외형을 드러낸다.

베이직한 디자인은 물론 기능적인 부분까지 무시할 수 없는 폴더라벨의 스니커즈는 슬림한 외형이지만,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넓은 내부공간과 3.4cm의 아웃솔이 다리를 더 길어 보이게 할 뿐만 아니라 자연스러운 키 높이를 연출한다.

더불어 특수 배합된 고무로 탄력 있는 미드솔과 안정적으로 발을 받쳐주는 시크릿 인솔이 폭신한 착화감을 제공해 걸을 때 더욱 편안함을 느끼게 해준다.

폴더 크루와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다양한 스타일링 솔루션을 제안하는 폴더라벨의 스니커즈는 폴더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디베이직 3만 9천 원. 볼트 베이직 4만 9천 원.


에디터 이지희
포토 이지형